2008 년 07월 22일 한 대학병원에서 사랑니를 발치하게 되었다. 이유는 사랑니가 옆으로 누워 자라서 다른이를 밀어내기 때문이었다. 마취를 하고 이를 뽑는데 큰 아픔은 오지 않았다. 당연한가? 마취했으니... 고통은 그 후 왼쪽 위아래를 다 뽑은지라 늦도록 피도 나오고 간질간질 한게 차라리 아팠으면 생각 한다. 새벽에 진통제를 먹고 잠이 들었으나 어떠한 이유로 새벽에 깬 후 몇시간째 잠이 안온다 ... 약발이 다된건지 7월말 오른쪽의 사랑니도 뽑아야 하는데 아~ 뽑기 정말 실쿠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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